•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BF현장] ‘태양의 계절’ 오창석 “최성재, 본받을 점 있을 만큼 인성 좋은 친구”최성재 “오창석, 실제로 맏형 같은 스타일... 현장서 동생들 잘 챙겨줘”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5.30 16:37
▲ 배우 오창석, 최성재가 KBS 2TV '태양의 계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오창석이 최성재를 극찬했다.

30일(오늘)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김선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KBS 2TV ‘태양의 계절(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원용 감독과 배우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이 참석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재벌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담은 작품이다. 양지그룹 핏줄 싸움의 희생양이 돼 인생을 바꾼 남자 김유월(오창석 분)과 양지그룹 승계서열 1위 최광일(최성재 분), 그리고 양지그룹 며느리 윤시월(윤소이 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날 최성재는 오창석에 대해 “형이 실제로 맏형 같은 스타일이다. 같이 있으면 듬직하다. 현장에서 동생들을 되게 잘 챙겨주신다. 사이가 굉장히 좋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태양의 계절’에서 라이벌로 등장한다.

이에 오창석은 “성재는 순수하고 예의가 바르다. 인성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 촬영장에서 대화도 많이 나누고 재밌게 지내고 있다”고 화답하며 “이 친구가 배우 생활 외에도 정말 열심히 살더라. 어쩔 때는 본받아야 할 점이 있겠다 싶을 정도로 인성이 좋다. 기자 분들도 이 친구의 인성에 대해 좀 써 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오는 6월 3일 7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