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현장] 베이비소울 “러블리즈 리즈 시절은 ‘안녕’ 부를 때”“어리고 귀여웠던 그 때가 저희의 리즈 시절”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5.20 17:32
▲ 러블리즈가 여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Lovelyz(이하 러블리즈) 리더 베이비소울이 팀의 ‘리즈 시절(외모, 인기, 실력 따위가 절정에 올라 가장 좋은 시기를 일컫는 신조어)’을 꼽았다.

20일(오늘)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러블리즈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러블리즈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Once Upon A Time(원스 어폰어 타임)’을 발매한다.

이날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와 수록곡 ‘Secret Story(시크릿 스토리)’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취재진과 만난 러블리즈의 유지애는 “저희의 리즈 시절은 매일이다. 지금이 가장 사랑스럽다. 우리는 매일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반면 베이비소울은 “저희의 리즈 시절은 ‘안녕’이란 곡을 부를 때다. 저희 색깔도 확연히 드러났고, 어리고 귀여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는 기존 러블리즈 특유의 색깔을 유지하되 청량하고 상큼한 사운드로 계절감을 더한 노래다. 매력적인 신스 사운드와 아련한 음색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이야기하는 가사로 표현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