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문화·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한별, 영화 ‘기억된다는 것’ 캐스팅... 방은정과 호흡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05.11 13:31
▲ 배우 한별이 영화 '기억된다는 것'에 출연한다 / 사진: 에코글로벌그룹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한별이 영화 ‘기억된다는 것’에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기억된다는 것’은 성결대학교 워크샵 단편작으로, 졸업을 위해 졸업 작품을 찍고 인간관계도 신경 써야 하는 손녀의 삶에 치매가 걸린 할아버지가 개입함으로써 변하는 두 사람을 다룬 이야기다.

극 중 한별은 주인공 지나(방은정 분)의 현실적인 대학 친구 재원 역을 맡았다. 재원은 함께 졸업 작품을 만들기로 한 지나가 갑작스레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면서 졸업 작품에 차질이 생기는 상황을 만난다.

한별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에 출연해 특이한 염소수염을 한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동구 역으로 등장, 강렬한 브라운관 신고식을 마쳤다. 뿐만 아니라 이준익 감독의 청춘 3부작 영화 ‘변산’에서 주인공 박정민의 친구 앤덥 역을 맡아 래퍼 출신 배우다운 음악적 재능을 한껏 보여줬다.

또 최근 개봉한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에서는 혼자 중얼거리는 소년 래퍼 역으로 이광수, 신하균과 함께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