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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해치’ 정일우 “고아라 부상, 저도 마음 아팠죠”③ (인터뷰)“3주 앞선 촬영, 2주 날렸지만 그건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5.02 13:55
▲ 배우 정일우가 SBS '해치'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J1int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일우가 SBS ‘해치(연출 이용석·극본 김이영)’에서 함께 호흡한 고아라를 칭찬했다.

2일(오늘)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갤러리에서 정일우의 ‘해치’ 종영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정일우는 촬영 중 부상을 입었던 고아라를 떠올리며 “저도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앞서 고아라는 돌부리에 넘어져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당했고, 서울로 올라와 병원에 입원하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다.

이에 정일우는 “아라가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다. 부상을 당해 저도 안쓰러웠었는데, 끝까지 작품을 잘 마무리해줘서 고마웠다”며 “별 문제 없이 작품을 끝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좋은 배우를 만나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3주 앞선 촬영을 했었는데, 아라가 다치면서 2주를 날리게 됐다. 대본도 수정됐고, 감독님, 작가님과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걱정을 많이 했다”면서 “그래도 아라가 의지를 갖고 복귀를 해서 촬영을 해줘 고마웠다. 부상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 정일우는 “사실 아라가 앞으로도 배우 활동을 해야 하는데, 이번 부상이 오래가지 않을까 그게 가장 걱정이 됐었다. 다행히 크게 다친 건 아니라고 해서 천만다행이었다. 별개로 2주 정도 날아간 건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그건 우리가 감수해야 할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달 30일 종영한 SBS ‘해치’에서 연잉군 이금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해치’는 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 만년 과거 준비생 박문수, 사헌부의 열혈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샛별 왈패 달문이 함께 힘을 합쳐 끝내 대권을 쟁취하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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