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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측 “현재 재결합 논의 중... 결정된 바 無” (공식입장)아이오아이 멤버 기획사 대표들, 한 자리 집결 → 재결합 논의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4.30 09:38
▲ 아이오아이 측이 재결합에 관한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 사진: YMC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그룹 I.O.I(이하 아이오아이)가 재결합을 논의 중이다.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

30일(오늘) 오전 일간스포츠는 “아이오아이가 수차례 무산, 번복의 재결합 논의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렀고, 앨범 활동과 콘서트까지 준비 과정 포함 6개월 플랜을 구두로 약속했다. 이 과정에서 전소미는 솔로 데뷔를 위해 합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아이오아이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현재 재결합에 관해 논의 중은 것은 맞지만 결정된 바는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지난 2월에도 이미 한 차례 재결합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각 기획사 관계자들은 “매번 나오고 있는 이야기”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데뷔한 뒤 ‘Dream Girls(드림 걸스)’, ‘Whatta Man(와타 맨)’, ‘너무너무너무’ 등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2017년 1월 공식 해체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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