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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라비·여자친구 은하, 펩시 K-POP 프로젝트 봄편 뮤직비디오 ‘깜짝 스포’단독 콘서트 마친 라비, 이번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3.26 10:01
▲ 빅스 라비가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 뮤직비디오 현장을 깜짝 스포일러했다 / 사진: 젤리피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과 걸그룹의 만남이다. 빅스 라비와 여자친구 은하가 2019 펩시 K-POP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봄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스포일러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 25일 라비와 은하는 네이버 V앱을 통해 빅스 라비, 여자친구 은하, 그루비룸이 엠버서더로 선정된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의 봄편 ‘FOR THE LOVE OF IT(포 더 러브 오브 잇)'에 담긴 의미와 타이틀곡 ‘BLOSSOM(블라썸)’을 깜짝 공개했다.

이성과 도전 그리고 나의 꿈까지 모든 것에 대한 ‘LOVE(사랑)’을 주제로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의 타이틀곡인 ‘BLOSSOM’은 남녀의 두근거림과 톡톡 튀는 감성을 표현, 사랑하는 것을 위해 도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라비와 은하는 음악은 물론 뮤직비디오에서도 훈훈한 호흡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라비는 “신곡 ‘BLOSSOM’의 벌스 부분을 작사했는데, 달콤한 느낌을 담아내려고 신경을 썼다”면서 “뮤직비디오에서는 봄 느낌이 물씬 나는 미대 선생님으로 출연한다. 달달하고 말랑한 연기를 하는 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BLOSSOM’의 일부를 들려줬다.

은하는 “‘BLOSSOM’은 상큼하고 봄다운 노래이자 누군가를 사랑하는 열정까지 느껴지는 노래”라고 귀띔하며 한 소절을 직접 가창했다.

한편, 펩시 코리아 2019 K-POP 콜라보 프로젝트는 국내 최고의 K-POP 군단 빅스 라비, 여자친구 은하, 그루비룸이 엠버서더로 선정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첫 번째 프로젝트인 봄편은 ‘FOR THE LOVE OF IT’이라는 키워드로 사랑하는 것을 향해 망설이지 말고 나아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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