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인터뷰
[BF TALK] 열혈남아 마르코 “유앤비 활동에서 배운 걸 써먹어야죠”② (인터뷰)열혈남아, 유앤비 활동 마친 마르코 합류해 완전체 컴백... 두 번째 싱글앨범 ‘YOLO’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3.23 02:13
▲ 보이그룹 열혈남아가 두 번째 싱글앨범 'YOLO'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오퍼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열혈남아의 마르코가 “유앤비 활동을 통해 배운 게 많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열혈남아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마르코는 “유앤비 활동을 통해 끈기라는 것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면서도 “연예계 활동이 쉽지 않다는 걸 배웠다”고 털어놨다.

마르코는 지난해 2월 종영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 출연해 최종 5위를 기록, 데뷔조인 유앤비에 합류해 두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이에 마르코는 “사실 ‘더유닛’에 나왔다는 것 자체가 팀이 잘 되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지 않느냐”며 “함께 했던 형들이 늘 ‘쉽지 않다’고 했었다. 그럼에도 다들 포기하지 않았다. 지금도 형들과 연락을 하는데, ‘해볼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하라’는 조언을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형들이 이번 앨범에도 많은 충고를 건넸다. 안무 영상을 보여줬더니 고칠 부분을 말해줬다”면서 “확실히 ‘더유닛’은 잘 한 것 같다. 큰 무대에 서보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자주 나가 실전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게 좋았다. 열혈남아도 얼른 잘 되어서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규혁은 “마르코 형이 ‘더유닛’ 때문에 같이 활동을 못하지 않았나. 이번 앨범은 다시 데뷔하는 기분으로 준비했다. 팀에 애착이 정말 많이 갔다”고 화답했다. 타로 역시 “마르코가 유앤비로 활동할 동안 저와 지산, 규혁이 ‘타지혁’이란 이름으로 발라드 유닛을 내기는 했는데, 완전체는 오랜만이라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며 “준비를 많이 했으니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열혈남아는 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싱글앨범 ‘YOLO(욜로)’의 타이틀곡 ‘지구뿌셔(BBANG)’를 공개했다. ‘지구뿌셔’는 일렉트로닉 트랩 힙합 곡으로, 귀를 사로잡는 리드 소리에 808 베이스가 더해져 열혈남아만의 개성을 확실하게 표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