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옹성우, 강렬한 카리스마옹성우, 치명적인 남자의 카리스마 뽐냈다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03.21 12:41
▲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지큐 코리아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남성 매거진 GQ KOREA(지큐 코리아) 4월호에서 짙은 남성미를 선보인 것.

공개된 화보는 센슈얼한 슈트를 콘셉트로 했다. 성우는 에디 슬리먼 맨즈 룩을 연상시키는 슬렌더 핏으로 완벽 소화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눈빛으로 치명적인 남성의 카리스마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 옹성우는 “스스로에게 냉정한 부분은 그런 거다. 못하는 것에 대해선 스스로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잘하는 것에 있어선 스스로 평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성장한 것에 대해선 팬들이, 혹은 시청자가, 대중이 봐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지큐 코리아 제공

이어 “전 ‘팬서비스’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마음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일을 하는 느낌이라 그렇다. 날 이렇게 좋아해 주고, 나의 이런 저런 면들을 알아봐 주고, 내가 잘되면 기뻐해 주고, 슬프면 같이 슬퍼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신기하고 고마운 일이냐”며 “일상 속에서도 문득, 갑자기 ‘와, 너무 고마운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그런 순간이 온다”라고 팬 사랑을 드러냈다.

또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맡은 고독한 전학생 최준우 역에 대해 “그 친구는 고독을 받아들이지만, 실제의 나는 혼자 있어도 고독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 친구의 마음을 이해해보는 과정이 흥미롭다”고 밝혔다.

▲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지큐 코리아 제공

한편, 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아시아 팬심 공략에 나선 옹성우는 올 4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