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이슈] (여자)아이들 전소연, 불법 복제 프로그램 사용 → 팬카페 찾아 사과공개된 노트북 바탕화면서 불법 복제 프로그램 발견 “지금은 정식만 사용 중” 해명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3.02 14:18
▲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불법 복제 프로그램을 사용했다는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전소연이 불법 복제 프로그램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직접 사과했다.

2일(오늘) 오전 전소연은 자신의 팬카페를 찾아 “이번 일에 대해서 제가 직접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 팬카페에 글을 남기게 되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너무 죄송하다”고 밝혔다.

전소연은 “먼저 불법 파일을 사용했었고 소지하고 있던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처음 작곡 공부를 시작하면서 곡 작업에 필요한 여러 프로그램들을 사용해보고 배워나가던 시절에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해명했다.

▲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공개한 노트북 바탕화면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큐브엔터테인먼트

이어 “이전 프로그램들을 바로 삭제 및 정리하지 않고,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던 점 또한 매우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그 어떤 불법적인 파일도 사용하거나 소지하는 일이 없도록 더욱 공부하고 행동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소연은 “본격적으로 작곡을 시작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곡 작업 관련해서는 모두 정식 프로그램만을 사용하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떤 상황의 어떤 일로든 창작자로서 저작권에 대해 더욱 유의 깊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무지함으로 인해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소연은 곡 작업을 할 때 사용하는 자신의 노트북 바탕화면을 공개했다가 불법 복제 프로그램이 발견 돼 논란을 빚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