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아이오아이 관계자들 “재결합? 논의된 바 없다” (공식입장)“매번 나오는 이야기… 구체적 논의 없었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2.26 18:01
▲ 아이오아이가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관계자들은 "결정된 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 / 사진: YMC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프로젝트 걸그룹 I.O.I(이하 아이오아이)가 때아닌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베프리포트 취재 결과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26일(오늘) 아이오아이 측 한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은 매년 많은 분들이 요청을 주시고, 팬들의 니즈가 있었던 부분”이라면서 “아직 구체적인 논의나 결정은 없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아이오아이의 재결합과 관련해서는 멤버들이 결정을 할 부분”이라며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된 게 없다”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재결합 이야기는 매번 나온다. 결정된 것도 논의 된 것도 없다”고 말을 아꼈다.

아이오아이는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데뷔한 뒤 큰 사랑을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