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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블레스이엔티와 전속계약... 김귀선·윤병희 한솥밥 (공식입장)“더 다양한 작품에서 유선 볼 수 있도록 전폭적지지 아끼지 않을 것”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02.11 14:23
▲ 배우 유선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 사진: 블레스이엔티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유선이 다인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블레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오늘) 블레스이엔티에 따르면 유선은 전 소속사와 계약 만료 시점에서 여러 곳의 프러포즈를 받고 거취를 고심하던 중 심사숙고 끝에 블레스이엔티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블레스이엔티에는 김귀선, 윤병희, 장세현, 채송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

블레스이엔티 측은 “유션은 자신만의 색깔을 농후하게 지니고 있는, 독보적인 연기력의 배우”라며 “단단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와 파트너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유선의 무한한 가능성과 독보적인 연기력을 더 많은 사람들이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유선은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윤균상의 조력자 권비서 역으로 열연했다. 오는 3월에는 KBS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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