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문화·영화
주민경,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캐스팅... 김래원·공효진과 호흡‘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주민경, ‘가장 보통의 연애’로 스크린 찾는다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02.11 14:15
▲ 배우 주민경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 캐스팅됐다 / 사진: 비에스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주민경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헤어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 분)과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분), 사랑에 상처받은 두 남녀의 문제 많은 연애담을 그린 영화다.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 주민경은 ‘가장 보통의 연애’ 속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씬 스틸 활약을 예고, 드라마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그는 “좋은 제작진분들 그리고 평소에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배우분들과 같은 작품에서 만나 굉장히 기쁘고 설렌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고, 올해는 ‘배우 주민경’이 누구인지 더욱 많은 분들이 알아보실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예쁘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주민경은 최근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의 회사 동기인 금보라 역을 맡아 속 시원한 인간사이다 ‘금대리’로 각광받았다. 자연스레 극에 녹아든 연기와 그 속에서도 자신의 색깔을 뿜어낸 그녀만의 개성과 존재감은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탄생시키기에 충분했다.

또한 드라마 ‘유나의 거리’, ‘사랑하는 은동아’, ‘스케치‘와 영화 ’앞서는 마음‘, ’아메리카 타운‘, 연극 ’데미안‘ 등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차근차근 넓혀가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 되는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올해 개봉 예정이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