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베프SNS] 현아 “벌써 데뷔 12주년... 우리 ‘아잉’이 힘내야 할 이유”“감사함을 당연히 여기지 않을 것... 오래 사랑하자”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02.10 22:20
▲ 가수 현아가 데뷔 12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가수 현아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한 뒤 “벌써 12주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면서 “항상 모든 걸 지켜봐 주고 믿어주고 옆에서 함께해주고 내가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며 소통하고 용기 내고 힘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아잉(현아 팬클럽)’들이 전부라 생각한다”고 적었다.

현아는 “고맙고 감사하고 말로는 전부 표현할 수 없지만 늘 감사함을 당연히 여기지 않는 그런 마음”이라며 “처음처럼 열심히 살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또 “무엇보다도 건강 챙기면서 우리 오래 사랑하자. 오래 보자”고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 포미닛, 트러블메이커, 트리플H 등 그룹 활동을 비롯해 솔로가수로 활발히 활동하며 올해 12주년을 맞았다.

한편, 지난해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한 그는 공개 열애 중인 이던과 피네이션에 새 둥지를 틀어 화제를 모았다. 피네이션은 가수 싸이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