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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측 “복통 호소해 입원... 경과 지켜보는 중” (공식입장)청하, 지난 7일부터 복통 호소해 병원 行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2.08 22:52
▲ 가수 청하가 복통을 호소해 입원했다 / 사진: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청하가 입원했다.

8일(오늘) 오후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청하가 지난 7일부터 복통을 호소했고,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다”며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결과에 따라 향후 일정이 결정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가요계에 따르면 청하는 복통을 호소해 이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한 목소리로 청하의 쾌유를 바라고 있다.

올 초부터 ‘벌써 12시’로 바삐 달린 청하는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데다 6관왕까지 달성하며 솔로로서 그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후 발표한 모든 곡들을 성공시켜 ‘대세’란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한편, 청하는 오는 18일 빅스 라비와 함께한 신곡을 발표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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