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또 새 역사 쓴 방탄소년단, 국내 최초 美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무대 오른다방탄소년단, 오는 10일 美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 밟는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2.08 15:19
▲ 지난해 9월 그래미 뮤지엄이 주최한 '방탄소년단과의 대화' 행사에 참석한 방탄소년단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매번 최초,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국내 가수 최초로 미국 GRAMMY Awards(이하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7일(현지시간) 미국 그래미 어워즈 측은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제 61회 그래미 어워즈에 방탄소년단이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역대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인 알레시아 카라(Alessia Cara), 존 메이어(John Mayer),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시상자로 나선다.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The Recording Academy)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그래미 어워즈는 10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는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5월 발표한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의 앨범 패키지를 디자인한 ‘허스키폭스’가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Best Recording Package)’ 부문 후보에 올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