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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 설 연휴에 몰아본다... 스페셜 방송 편성5일 오전부터 1~12회 스페셜 방송 편성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02.04 13:17
▲ '조들호2'가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 / 사진: UFO프로덕션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엑기스만 꽉 채운 스페셜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매주 월, 화요일 밤 안방극장에 긴장과 쾌감을 선사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제작 UFO프로덕션·이하 조들호2)’이 설날인 5일(화) 오전 11시 40분부터 약 150분 동안 ‘조들호 몰아보기’ 스페셜 방송을 확정한 것.

‘조들호 몰아보기‘는 1회부터 12회까지 내용을 압축한 버전으로 핵심만을 모아 한층 빠르게 펼쳐진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상으로 150여 분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현재 조들호(박신양 분)와 이자경(고현정 분)의 대립이 격해지면서 이자경을 둘러싼 과거 거대 비밀이 밝혀지는 시점이기에 이러한 스페셜 방송은 그동안의 진행된 스토리의 빠른 이해를 돕고 보는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제작진은 “이번 설에 방송될 ‘조들호 몰아보기’ 스페셜 방송은 155분 시간 분량에 맞게 구성을 재편집한다. 때문에 처음 시청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기존 시청자분들도 새로운 느낌으로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조들호2’는 가족 같은 검찰 수사관의 죽음을 밝히기 위해 뛰어든 조들호가 라이벌 이자경과 치열하게 맞서며 추악한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매주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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