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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덱스터스튜디오 인수설 부인 “다양한 협력 방안 검토 중”CJ ENM, 김용화 감독의 덱스터스튜디오 인수설에 부인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1.13 16:02
▲ 덱스터스튜디오의 수장 김용화 감독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CJ ENM(씨제이이엔엠)이 덱스터스튜디오 인수설을 부인했다.

CJ ENM은 지난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처럼 덱스터스튜디오의 인수를 추진 중인 것은 아니다”라며 “당사는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적 투자 및 전략적 합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CJ ENM에 덱스터스튜디오 피인수설의 사실 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의 김용화 감독이 수장으로 있는 덱스터스튜디오는 종합 콘텐츠 제작사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 VFX(특수효과) 회사다.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을 제작했고, 올해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수지 등이 출연을 확정한 영화 ‘백두산’ 촬영을 준비 중이다. CJ ENM은 ‘백두산’의 투자배급 참여를 확정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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