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걸스데이 측 “해체 NO... 그룹 활동 함께할 방법 모색 중” (공식입장)소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떠난다... 나머지 멤버들도 논의 중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1.11 14:45
▲ 걸스데이 측이 "그룹 활동을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이라며 "해체 의사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Girl's Day(이하 걸스데이) 측이 “그룹을 해체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못박았다.

11일(오늘)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이하 드림티)는 언론사에 낸 자료를 통해 “소진은 2019년 2월 당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서도 “그룹 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고 강조했다.

소진을 제외한 민아, 유라, 혜리 역시 드림티와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 중이다. 드림티 측은 “그룹 활동을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이라며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앞서 걸스데이 멤버 전원이 드림티를 떠나 배우로 전향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드림티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완전체 활동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이다. 당분간은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그간 ‘기대해’, ‘여자 대통령’, ‘Something(썸띵)’, ‘Darling(달링)’, ‘보고 싶어’, ‘Ring By Bell(링 마이 벨)’, ‘I’ll be Yours(아 윌 비 유어스)’ 등 숱한 히트곡을 내며 사랑 받았다. 아울러 MC,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인지도를 쌓았다.

이하는 드림티 공식입장 전문이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기사화된 걸스데이 관련 공식입장 전달 드립니다.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민아,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습니다.

걸스데이 그룹 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습니다. 그룹 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