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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최송현, 이덕화 소속사 디에이와이와 전속계약 (공식입장)디에이와이 측 “배우로서 마음껏 날개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 지원”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1.10 00:53
▲ '아나운서 출신' 최송현이 이덕화와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디에이와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이하 디에이와이)에 새 둥지를 틀었다.

지난 9일 디에이와이 측은 “최송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최송현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연기자다. 그가 배우로서 마음껏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상상플러스’, ‘좋은 나라 운동본부’ 등의 진행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2008년에는 배우로 전향해 SBS ‘그대, 웃어요’, ‘검사 프린세스’, MBC ‘마마’, KBS ‘공항 가는 길’ 등에 출연했다.

한편, 디에이와이에는 이덕화, 김일우, 오주은, 이지현, 김남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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