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국내축구
[아시안컵] 기성용, 우측 햄스트링 경미한 부상... 일주일 치료 및 안정
정일원 기자 | 승인 2019.01.08 18:56
▲ 필리핀과의 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기성용 / 사진: 대한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난 필리핀과의 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서 부상으로 빠진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부상 정도가 당초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8일(이하 한국시간) 대한축구협회(KFA)는 “기성용이 우측 햄스트링에 경미한 손상을 입었다. 1주일 정도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며 의무팀에서 관리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기성용은 지난 7일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 AFC 아시안컵’ 필리핀과의 C조 조별예선 1차전에 선발 출전해 약 58분간 피치를 누볐다.

정우영과 3선에 포진한 기성용은 특유의 정확한 롱패스를 활용해 빌드업을 담당했다. 필리핀의 밀집수비를 뚫기 위해 적극적으로 중거리슛을 시도하는 등 공격 상황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3분경 쓰러진 기성용은 황인범과 교체돼 피치를 빠져나갔다.

한편, 공백 기간이 약 1주일 정도로 예상되는 기성용은 오는 12일(토) 펼쳐지는 키르기스스탄전에는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기성용이 오는 16일(수) 중국전서 복귀전을 치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