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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전소니, 도화지 같은 배우“여전히 어렵지만, 이제는 직업이 배우라 말하는 것이 틀린 건 아닌 것 같아”
채이슬 기자 | 승인 2018.12.28 11:11
▲ 신인배우 전소니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데이즈드 코리아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신예 전소니의 신비로움 가득한 화보가 공개됐다.

전소니는 ‘데이즈드 코리아’와 함께한 1월호 화보를 통해 도화지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장난기 넘치는 소녀와 성숙함이 물씬 풍기는 여인의 모습까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얼굴과 분위기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 신인배우 전소니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데이즈드 코리아 제공

첫 드라마인 tvN ‘남자친구’에서 전소니는 진혁(박보검 분)의 친구 조혜인 역을 맡아 질투심을 넘어선 애정과 강단 있는 면모까지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고 있다. 극 중에서 진혁을 바라보는 혜인의 눈빛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좋아하는 마음”이라며 “어릴 때부터 아주 오랫동안 혜인이는 진혁을 짝사랑해오고 있었다.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못할 뿐”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배우라는 직업은 어떤가에 대한 질문에는 “여전히 어렵지만 적어도 이제는 제 직업을 배우라고 말하는 게 틀린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배우의 길을 걸어가는 담담한 소신을 전했다.

▲ 신인배우 전소니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데이즈드 코리아 제공

그 동안 전소니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하게 쌓아 올린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펼쳐내며 묵묵한 연기행보를 선보여 왔다.

한편, 전소니의 다양한 인터뷰와 화보는 ‘데이즈드 코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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