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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1일 새벽 부친상... 상주로 빈소 지켜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12.01 18:58
▲ 배우 김희선이 1일 오전 부친상을 당했다 ⓒtvN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희선이 부친상을 당했다.

1일(오늘)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희선의 부친이 별세했다. 향년 81세. 그의 부친은 1년 전부터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외동딸이었던 김희선은 남편과 상주 자격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현재 어머니, 남편, 딸과 함께 빈소에 머물며 슬픔을 나누고 있다고. 김희선 측은 “일체의 부의금은 받지 않는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달라”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이며 발인은 오는 3일이다. 장지는 경북 상주시에 있는 선산이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달 말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에서 을지 해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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