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인터뷰
[BF TALK] 스펙트럼 빌런 “언젠가 호야 선배님과 춤추고 싶어요”③ (인터뷰)스펙트럼이 도전하고 싶은 분야는?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11.22 00:09
▲ 신인 보이그룹 스펙트럼이 컴백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윈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SPECTRUM(이하 스펙트럼) 멤버들이 각자 도전하고 싶은 분야를 꼽았다.

지난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윈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스펙트럼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먼저 빌런은 “기회가 된다면 댄스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다. 파트너로는 호야 선배님을 만나고 싶다”며 “데뷔하셨을 때부터 춤을 정말 잘 추신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영상을 찾아본다. 춤이 시원시원하더라. 되게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일지매’, ‘주몽’, ‘대조영’ 같은 사극에 출연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친 민재에 이어 화랑 역시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최근 웹드라마 ‘악동탐정스’에 출연하기도 한 화랑은 “시켜만 주신다면 영화, 드라마를 제대로 준비해서 찍고 싶다”며 “촬영장에서 다들 편하게 해주셔서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재한은 화랑과 함께 ‘악동탐정스’ 오디션을 봤다고 했다. 재한은 “연기 오디션은 처음이라 너무 떨렸다. 손이 덜덜 떨린 채로 오디션을 봤다”고 웃으며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연기를 다시 한 번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막내 은준도 연기 야망이 있었다. 그는 “영화 ‘마녀’ 같은 액션에 관심이 있다. 몸 쓰는 걸 좋아해서 액션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꼭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동규는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다고 했다. 그는 “저녁 시간, 퇴근할 때 들을 수 있는 라디오를 하는 게 참 좋을 것 같다. 사연을 읽고 공감하고, 청취자와 소통하는 게 잘 맞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스펙트럼은 지난 4일 두 번째 미니앨범 ‘Timeless moment(타임리스 모먼트)’를 발매하고 재한, 화랑, 빌런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What do I do(왓 두 아이 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8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