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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측 “시연 탈퇴·전속계약 해지? 사실무근” (공식입장)프리스틴 측 “멤버들, 지금도 회사서 열심히 연습 중... 황당하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10.25 15:16
▲ 금일 오전 한 매체는 "프리스틴 시연이 팀에서 탈퇴한다. 활동을 잠정중단한 카일라를 비롯해 시연의 탈퇴로 미루어보았을 때, 프리스틴은 사실상 해체에 가깝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말도 안 된다"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플레디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PRISTIN(이하 프리스틴) 멤버 시연이 팀에서 탈퇴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25일(오늘) 오후 플레디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시연의 탈퇴나 전속계약 해지 등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지금도 멤버들이 열심히 연습 중이다. 시연의 탈퇴와 팀 해체는 말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 금일 오전 한 매체는 "프리스틴 시연이 팀에서 탈퇴한다. 활동을 잠정중단한 카일라를 비롯해 시연의 탈퇴로 미루어보았을 때, 프리스틴은 사실상 해체에 가깝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말도 안 된다"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플레디스

앞서 한 매체는 프리스틴의 시연이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탈퇴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시연의 탈퇴와 활동을 중단한 카일라 등을 미루어보았을 때 프리스틴은 사실상 해체에 가깝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늘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이 내용을 강력 부인했다.

한편, 프리스틴은 2016년 첫 번째 싱글앨범 ‘We(위)’를 발매하고 데뷔한 걸그룹이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인기를 끈 임나영, 주결경이 속해있다. 지난 5월에는 나영, 로아, 은우, 레나, 결경으로 유닛 프리스틴V를 결성하고 활동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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