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조정석 측 “가족에 대한 억측 루머, 법적으로 강력 대응” (공식입장)조정석, 17일부터 이른자 ‘지라시’로 몸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오르기도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10.18 14:39
▲ 배우 조정석의 소속사 JS컴퍼니 측이 각종 루머에 대해 선처 없이 강경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M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조정석 측이 가족에 관한 억측 루머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18일(오늘) 오후 소속사 JS컴퍼니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조정석과 관련해 커뮤니티 등을 통해 터무니없는 악성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며 “이는 배우 당사자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내용으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JS컴퍼니는 이를 묵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소속사 측은 “루머, 허위사실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관련 댓글 등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이와 관련하여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하게 대응하고자 한다”면서 “선처 없는 강력한 대응을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7일부터 조정석을 둘러싼 억측 루머가 ‘지라시’란 이름으로 떠돌기 시작했다. 조정석은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주목을 받았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S컴퍼니입니다. 현재 배우 조정석과 관련하여 커뮤니티 등을 통해 터무니없는 악성 루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사는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기에 근거 없는 소문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수하고, 강력한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서 배우 당사자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사는 추후 악성루머, 허위사실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관련 댓글 등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이와 관련하여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하게 대응하고자 합니다.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