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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틴 측 “한슬, 손가락 욕? 다양한 포즈 취하던 중 찍힌 사진” (공식입장)마이틴 한슬, 팬사인회서 손가락 욕 사진 찍혀... 소속사 “심려 끼쳐드려 죄송”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10.04 14:50
▲ 마이틴 한슬이 팬사인회 도중 가운데손가락을 들어올린 모습이 포착됐다. 소속사 측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려다 순간적으로 찍힌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뮤직웍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MYTEEN(이하 마이틴) 멤버 한슬이 때 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팬사인회를 진행하던 중 중지를 들어올린 사진이 팬에게 포착된 것. 이 사진은 최근 ‘한슬이 팬에게 손가락 욕을 했다’는 내용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 유포됐다. 

이에 지난 2일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해 8월 데뷔앨범 팬사인회 당시 손을 접었다 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던 중 예기치 못한 실수로 찍힌 사진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런 실수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슬이 속한 마이틴은 지난 7월 두 번째 미니앨범 ‘F;UZZLE(퍼즐)’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SHE BAD(쉬 배드)’로 활동했다. 마이틴은 오는 24일 일본에서 첫 번째 싱글앨범을 낼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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