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해외축구
발렌시아 이강인, 레버쿠젠 상대로 1군 데뷔골 작렬
정일원 기자 | 승인 2018.08.12 11:57
▲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데뷔골 소감을 밝힌 발렌시아의 이강인 / 사진: 이강인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발렌시아 이강인이 1군 무대 데뷔골을 터뜨렸다.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펼쳐진 바이어 레버쿠젠(독일)과의 출정식 경기에서 이강인은 후반 33분 교체 투입됐다. 이강인은 후반 41분 오른쪽 측면에서 루벤 베조가 올려준 크로스를 정확한 헤더로 연결해 팀의 세 번째 골을 뽑아냈다. 발렌시아는 레버쿠젠에 3-0 완승을 거두고 새 시즌 전망을 밝혔다.

프리시즌 기간에 발렌시아 1군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은 꾸준히 교체 출전하며 1군 무대 경험을 쌓았고, 결국 발렌시아 홈구장에서 1군 유니폼을 입은 첫 경기에서 데뷔골을 작렬하며 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경기가 끝난 후 이강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꿈에 그리던 메스타야에서의 첫 경기에서 골을 넣어 매우 기쁘다”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이강인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코치진과 동료들, 그리고 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도움을 받은 여러 사람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현재 발렌시아 메스타야(2군/3부리그) 소속인 이강인은 지난달 로잔 스포르트와의 경기서 입단 7년 만에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발렌시아 측은 발렌시아의 미래를 책임질 이강인을 사수하기 위해 8,000만 유로(한화 약 1,035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조건으로 2022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8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