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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골든차일드 “인피니트 엘 선배님, 치킨에 등심까지 사주셨어요”② (인터뷰)“무대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걸 다 보여주라는 조언, 많은 도움 됐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8.04 14:49
▲ 골든차일드가 인피니트 엘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Golden Child(이하 골든차일드)가 같은 소속사 선배인 인피니트 엘에게 큰 선물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지난달 말 현장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골든차일드는 “엘 선배님께서 치킨에 이어 소고기 등심(7월 22일)도 사주셨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골든차일드는 앞서 방송된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엘 선배님이 치킨을 사주셨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와이는 “선배님께서 조언도 함께 해주신다. 보통 ‘무대에서 네가 보여줄 수 있는 걸 다 보여줘라’, ‘폭발적인 에너지가 좀 더 나오면 좋겠다’, ‘언젠가는 잘 될 수 있는 계기가 올 것이다’, ‘무대에서 즐긴다면 보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는 내용의 조언이었다.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지난달 4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LET ME(렛 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ET ME’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뭐든지 맡겨만 달라는 일명 ‘직진 고백 송’으로, 빠른 비트와 반복되는 훅이 어우러져 밝고 청량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노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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