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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6개월 감사”... ‘인형의 집’ 김지성, 종방연 현장 사진 공개“많은 것 배우고 경험했던 6개월, 믿어주신 스태프들에게 감사”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7.19 16:02
▲ 배우 김지성이 '인형의 집' 종영 소감과 함께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엔컴퍼니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배우 김지성이 ‘인형의 집’ 종영 소감을 밝혔다.

오는 20일 최종회 방송을 앞둔 KBS 2TV 월화드라마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 이정대·연출 김상휘)에서 홍세연(박하나 분)의 늦둥이 막내 동생으로 철부지 홍강희 역을 맡은 김지성이 소감을 전했다.

김지성은 소속사를 통해 “올해 1월부터 시작된 촬영이 벌써 끝났다는 것이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고, 6개월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간 것 같다.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인형의 집’ 촬영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 계신 감독님 스태프분들 선배님들까지 모든 분들의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며 행복했던 6개월이었다. 저를 믿고 사랑스러운 홍강희 역을 맡겨 주신 김상휘 나수지 PD님 감사드린다. 이번 경험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고 탄탄한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김지성은 이와 함께 종방연에 참석해 함께 한 출연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형의 집’에서 함께 열연한 박하나, 왕빛나, 이한위, 한상진, 김기두, 배누리, 조미령 등이 담겨있다.

한편, 김지성은 현재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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