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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입사원 47인, 'UMF KOREA'서 월드컵 중계방송 홍보 나서 눈길
정일원 기자 | 승인 2018.06.11 15:07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2018년 MBC의 신입사원 47인이 MBC의 월드컵 중계 선전을 기원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MBC 신입사원들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울트라 코리아 2018(ULTRA KOREA 2018, UMF KOREA)’에 참석해 MBC 중계진인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 김정근 아나운서, BJ 감스트의 모습이 새겨진 부채를 나눠주며 MBC의 월드컵 중계방송을 홍보했다.

올해 MBC가 유일한 공식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한 ‘울트라 코리아 2018’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23개 도시, 6대륙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EDM 페스티벌이다. 제드, 체인스모커스 등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시각 예술 퍼포먼스 등을 맛볼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MBC 아나운서국의 새 얼굴이 될 이영은 아나운서는 “다른 중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재치 있는 해설진 입담으로 시청자들이 MBC 월드컵 중계방송에 채널을 고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새로움을 탐험하다’라는 MBC의 새로운 슬로건처럼 시청자들에게 늘 신선한 느낌을 안겨줄 수 있는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끝으로 김무녕 스포츠PD는 “이번 월드컵 역시 MBC가 안정환 해설위원, BJ 감스트와 함께 충분히 젊은 층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시청률 1위를 예상한다”고 자신감을 전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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