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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음악방송 MC 겸 男배우 A씨 측 “女 연예인 성추행 및 흉기 위협? 확인 중” (공식입장)“우리도 소식 듣고 확인 중... 알아보고 입장 낼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5.16 21:06
▲ 공중파 음악방송을 진행 중인 배우 A씨가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위협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에 소속사 측이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 ⓒ베프리포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남배우 A씨가 성추행 혐의로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6일(오늘) 오후 한 매체는 “공중파 음악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MC 겸 배우 A씨(21)가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A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B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하다 거부당했다. 이에 화가 난 A씨가 B씨를 흉기로 협박했다. A씨는 담당 경찰관에 고함을 지르고 욕도 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A씨로 알려진 배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우리도 소식을 접했고 확인 중이다. 확인 후 늦게라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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