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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강자’ 길구봉구, 오는 24일 신곡 ‘다시, 우리’ 발표‘이 별’ 이후 9개월 만의 신곡 발표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5.16 16:20
▲ 길구봉구가 오는 24일 신곡을 낸다 ⓒ뮤직웍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듀오 길구봉구가 오는 24일 신곡을 낸다.

소속사 뮤직웍스에 따르면 길구봉구는 오는 24일 디지털싱글 ‘다시, 우리’를 발표한다. 지난해 발매한 ‘이 별’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곡이다.

‘다시, 우리’는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에서 길구봉구와 함께 공동 작곡, 작사에 참여했던 작곡가 이현승의 작품이다.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가 1년째 차트에 머물고 있는 만큼 두 아티스트의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길구봉구는 ‘다시, 우리’ 작사에 참여했다. 이별한 남자의 마음을 눈으로 직접 보는 듯한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이라는 후문.

소속사 측은 “음원차트에서 ‘이 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가 여전히 좋은 순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 한번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고 귀띔했다.

한편, ‘다시, 우리’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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