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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측 “차오루만 재계약 논의 중... 다른 멤버들은 전속계약 종료” (공식입장)피에스타, 지난달 30일 전속계약 만료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5.15 17:32
▲ 피에스타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로엔트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15일(오늘) 오후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피에스타가 지난 4월 30일 카카오M 산하 레이블 페이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예능으로 활발한 활동 중인 멤버 차오루만이 소속사에 남아 재계약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다른 멤버들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새 소속사를 찾거나 새로운 활동을 도모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카카오M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보도대로 재이, 린지, 예지, 혜미는 재계약이 만료된 상황이다. 차오루만이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떠나는 멤버의 소속사는 카카오M 측도 모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지난 2012년 ‘VISTA(비스타)’로 데뷔한 피에스타는 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 체스카 등 총 여섯 명으로 활동했으나 2014년 체스카가 탈퇴한 후 5인조로 재편했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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