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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돈독한 신뢰 밑바탕” (공식입장)JYP “배우 윤박과 계속 동행하게 돼 기뻐”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4.27 00:03
▲ 배우 윤박이 현 소속사와 의리를 지키며 재계약을 맺었다 ⓒJYP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윤박이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JYP 측은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와 같은 소식을 알리며 “그동안 쌓아온 돈독한 신뢰가 재계약의 바탕이 됐다. 성실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윤박과 계속 동행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또 “윤박은 드라마와 연극을 넘어 최근에는 영화계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12년 MBC 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린 윤박은 이듬해 JYP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후 ‘굿 닥터’, ‘가족끼리 왜 이래’, ‘여왕의 꽃’, ‘더 패키지’, ‘라디오 로맨스’ 등 드라마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동시에 연극 ‘관객모독’, ‘망원동 브라더스’, ‘3일간의 비’를 통해 꾸준히 무대에 서기도 했다.

한편, JYP에는 송하윤, 김예원, 이준호, 최우식, 배수지, 강윤제, 이지현, 장희령, 정건주 등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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