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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고성희 양측 “친하지만 사귀는 사이 아냐” 열애설 부인 (공식입장)금일 오전 두 사람의 열애설 불거져... 양측 “사실무근”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3.22 11:25
▲ 김동준과 고성희가 금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아니라고 반박했다 ⓒ메이저나인, 사람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김동준과 고성희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22일(오늘) 오전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성희와 김동준이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 처음 알게 된 이후 급속도로 친해져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강남 일대를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눈에 띄었고 이를 개의치 않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동준의 소속사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친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 고성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 만나 친해지긴 했을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닌 걸로 안다”고 전했다.

2010년 스타제국 소속 보이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김동준은 활발한 앨범 활동 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회사원’과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빛나라 은수’, ‘블랙’ 등에 출연했다.

고성희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 드라마 ‘야경꾼일지’, ‘스파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마더’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4월 2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슈츠’에 출연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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