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빅톤, 3주간 버스킹 프로젝트 유종의 미 “더 멋진 모습 기대해달라”빅톤, 버스킹 프로젝트 마무리... 신보 작업 중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3.12 16:42
▲ 보이그룹 빅톤이 버스킹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플랜에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플랜에이 소속 보이그룹 VICTON(이하 빅톤)이 버스킹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빅톤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 M스테이지에서, 11일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선큰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동대문 공연을 끝으로 ‘VICTON BUSKING PROJECT(빅톤 버스킹 프로젝트)’가 막을 내렸다.

빅톤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매 버스킹 때마다 팬분들의 열정적인 응원 덕분에 마지막 버스킹까지 잘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해서 멋있는 모습으로 찾아올 빅톤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멤버 정수빈은 “비록 버스킹은 끝났지만 또 좋은 모습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까 버스킹을 못 본 분들도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승우는 “정말 고맙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노래, 좋은 무대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빅톤은 공연에서 ‘말도 안돼’, ‘아무렇지 않은 척’, ‘The Chemistry(더 케미스트리)’, ‘얼타’, ‘나를 기억해’ 등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다른 가수들의 곡을 커버한 스페셜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2NE1(투에니원)의 ‘Lonely(론리)’, 레드벨벳의 ‘Bad Boy(배드 보이)’, 방탄소년단의 ‘고민보다 Go’를 재해석했다.

빅톤의 적극적인 소통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손수 포장한 사탕을 팬들에게 나눠주었다. 중간토크와 포토타임을 갖고 관객과 밀착 소통하며 화려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빅톤 버스킹 프로젝트’는 3주간 각기 다른 장소에서 색다른 버스킹 공연을 펼치는 이벤트다. 빅톤은 공연 기획 회의, 연습실 상황 등 공연 직전까지 모든 과정을 밀착 공개하고, 매번 다채로운 공연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속사 측은 “버스킹 프로젝트는 빅톤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라며 “멤버들이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한층 가수로서 성장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빅톤이 팬들과 적극 소통할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앨범 ‘From. VICTION(프롬 빅톤)’의 타이틀곡 ‘나를 기억해’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그들은 신보 작업에 한창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  팩스 :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8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