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빅스 라비 “솔로 콘서트 준비하다보면 힘든 점 있기도... 오늘은 홍빈·혁 와줘서 고마워” (콘서트)“완전체 콘서트서 엔 형이 할 부분, 솔로 콘서트에서는 내가 직접 해야”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2.11 20:56
▲ 빅스 라비가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며 있었던 어려움을 토로했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라비가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며 있었던 어려움을 토로했다.

11일(오늘)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빅스 래퍼 라비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RAVI 2nd REAL-LIVE NIRVANA(라비 세컨드 리얼 라이브 너바나 이하 너바나)’가 열렸다.

이날 에스비와 함께 뇌비우스의 띠, ‘Rose(로즈)’ 무대를 선보인 뒤 라비는 팬들을 향해 “혼자서 공연을 준비하다보면 좋은 점도 있지만 힘든 점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신경을 써야하는 게 많다. 뭔가 디테일한 부분이 있지 않나. (완전체 콘서트에선) 엔 형이 다 이야기했을 것 같은 게 있다. 굳이 내가 또 말할 필요는 없다. 그런 부분을 이제는 제가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라비는 “오늘은 홍빈이랑 혁이가 왔다. 멤버들이 응원을 와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지난 10일 공연에는 빅스 리더 엔이 참석한 바 있다.

한편, 빅스, 빅스LR, 솔로 활동, 그루블린 크루 등 다양한 명함으로 대중과 인사 중인 라비는 믹스테잎 앨범과 두 번째 솔로 콘서트를 통해 무대 안팎에서 팬들을 만났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  팩스 :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주현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8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