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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라비 “‘너바나’서 추위 잊을 만큼 불태울 것” (콘서트)“이번 공연 통해 간접적으로 술이 뭔지 알려주겠다” 각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2.11 18:19
▲ 빅스 라비가 두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 소감을 밝혔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라비가 두 번째 단독 콘서트 RAVI 2nd ‘Real Live NIRVANA(라비 세컨드 리얼 라이브 너바나, 이하 너바나)’ 개최 소감을 밝혔다.

11일(오늘)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빅스 래퍼 라비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너바나’가 열렸다. 오프닝 비디오 상영 후 ‘Alcohol(알코올)’, ‘끓는 점’, ‘OX’ 무대가 공개됐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은 일명 ‘떼창’으로 화답하며 공연에 불을 지폈다.

세 곡의 무대를 마친 라비는 “‘너바나’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한다”며 “랩을 되게 잘한다”고 칭찬해 팬들을 뿌듯하게 했다. 그는 “어제에 이어 두 번째 공연 날이다. 단단히 각오하고 왔나. 밖에 엄청 춥다. 오늘 그 추위를 잊을 만큼 불태워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믹스테잎을 내고 하는 공연이다. 그 생각과 꾸미고 싶었던 무대를 가까이서 보여드리는 무대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기존에 혼자 했던 공연들과는 좀 다르다. 퍼포먼스가 많을 예정이다. ‘너바나’로 공개했던 신곡들이 다 나온다. 즐겨달라고 굳이 말 안 해도 너무 잘 즐기고 계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비는 지난달 22일 오후 6시 두 번째 믹스테잎 앨범 ‘NIRVANA’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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