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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TRCNG가 ‘WOLF BABY’로 얻은 소중한 것① (인터뷰)태선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매일 연습하며 팀워크도 돈독해져”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2.08 15:16
▲ 데뷔 후 두 번째 활동을 마친 TRCNG가 소속사를 통해 베프리포트에 소감을 전했다 ⓒTS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새해 첫 포문을 연 그룹 TRCNG(티알씨엔지)가 의미 있는 첫 번째 싱글 ‘WHO AM I(후 엠 아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4일 무대를 끝으로 타이틀곡 ‘WOLF BABY(울프 베이비)’를 떠나보내게 됐지만, TRCNG에게는 그 무엇보다 소중했던 무대였다.

TRCNG는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베프리포트에 그 소감을 밝혔다. 먼저 학민은 “활동이 벌써 끝났다는 게 너무 아쉽지만 5주간 팬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다”면서 “이번 활동은 끝났지만, 앞으로 더 성장하는 TRCNG가 될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 현우는 “팬분들과 추억을 많이 만들어서 너무 재밌었고 행복했다. 더 멋지고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강민은 “데뷔 활동보다 새로운 것을 많이 경험할 수 있어 보람찼다”며 “‘WOLF BABY’에는 아크로바틱 동작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려고 했다. 만족스러운 활동이었지만,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많은 연구를 해볼 계획”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말처럼 TRCNG는 ‘WOLF BABY’를 통해 십대답지 않은 파워풀함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깜찍하고 개성 넘치는 늑대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까지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고난도의 안무를 깔끔하게 소화하며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고, 확실한 차별화를 통해 ‘틴 파워’를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냈다.

▲ 데뷔 후 두 번째 활동을 마친 TRCNG가 소속사를 통해 베프리포트에 소감을 전했다 ⓒTS엔터테인먼트

지성은 이에 대해 “저희가 두 번째 활동을 한 거다. 우선 멤버들 모두 무대 위에서의 표정이 정말 자연스러워진 것 같다. 그리고 개개인의 제스처, TRCNG하면 빠질 수 없는 ‘칼군무’까지 한 앨범 동안 많은 발전을 이뤄낸 것 같아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태선은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매일 모니터링을 하고 꾸준히 연습했다. 그러다보니 멤버들 전체적으로 표정 연기가 좋아진 것 같다. 날이 갈수록 멤버들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팀워크도 좋아지고, 항상 에너지 넘치는 날을 보내고 있다”며 “‘무한 가능성’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활동하는 만큼 더욱더 발전하는 TRCNG가 되겠다”는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하영은 태선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비주얼적인 부분이 많이 발전한 것 같다. 지난 ‘Spectrum(스펙트럼)’ 땐 파워풀한 군무, 카리스마를 보여드렸다면 이번엔 표정 연기에 중점을 뒀다. 멤버들 모두 신경 쓰다 보니 전체적으로 굉장히 잘생겨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B.A.P 남동생’이라는 타이틀로 지난해 10월 10일 데뷔한 TRCNG는 첫 번째 미니앨범 ‘NEW GENERATION(뉴 제너레이션)’의 타이틀곡 ‘Spectrum’으로 남성미를 분출했다. 이후 싱글 ‘WHO AM I’를 통해 차세대 신인으로서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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