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riends Friends
[e-Sports]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지난 시즌 우승팀 SKT T1 1위로 2016 시즌 출발1라운드 1주차, SK telecom T1, kt rolster, Jin Air Greenwings, afreeca Freecs 승리
베프리포트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6.02.03 13:00

[베프리포트=온라인뉴스팀] 지난 시즌 우승팀 SK telecom T1이 지난 1일(월) 개막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6시즌에서 신생팀 afreeca Freecs를 3:0으로 꺾으며, 1라운드 1주차 단독 1위로 출발했다.

SKT T1 단체 사진 / ⓒ KeSPA

1일(월) 개막전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 telecom T1이 새롭게 창단한 afreeca Freecs를 3:0으로 제압해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맨 처음 출전한 박령우(SKT)는 저글링-바퀴와 궤멸충을 빠르게 생산해 서성민(afreeca)의 본진과 앞마당을 견제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진 경기에서 김도우(SKT)는 이원표(afreeca)의 히드라리스크와 가시 지옥 견제에 휘둘리는 듯 했지만, 고위기사의 폭풍과 불멸자를 활용해 수비에 성공했다. 이어 폭풍함을 생산해 상대를 압박했다. 이신형(SKT)이 황규석(afreeca)과 치열한 난전 끝에 병력 규모에서 우위를 보여주며 시즌 첫 승을 가져갔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kt rolster가 최근 높은 평가를 받는 SAMSUNG GALAXY를 상대로 3:2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 kt는 황강호-주성욱이 서태희-백동준(이상 SAMSUNG)이 패배해 2:1로 밀리기도 했으나, 4경기에 출전한 김대엽(kt)이 힘 싸움에서 김기현(SAMSUNG)에게 승리해 2:2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다시 출전의 기회를 잡은 주성욱(kt)이 노준규(SAMSUNG)를 상대로 마무리에 성공, 팀의 3:2 승리를 만들었다.

2일(화) 경기에서는 Jin Air Greenwings가 MVP CHICKENMARU에 3:1로 승리했다. 조성주(Jin Air)는 한재운(MVP)을 상대로 지속적인 일꾼 견제와 함께 한방 교전에서 승리했다. 이병렬(Jin Air)은 김동원(MVP)의 견제를 침착하게 수비한 후 울트라리스크를 생산해 반격에 성공해 2:0으로 앞서나갔다. 이적 후 프로리그에 처음 출전한 장현우(Jin Air)가 현성민(MVP)에게 패배하긴 했으나, 김도욱(Jin Air)이 한 수 위의 경기력을 선보여 팀의 1승을 선사했다.

개막전에서 패배한 afreeca Freecs는 CJ ENTUS를 3:1로 제압, 창단 후 프로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 한이석(afreeca)은 정우용(CJ)의 본진과 확장을 지속적으로 견제하는 동시에 대규모 병력을 생산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지원(CJ)는 대군주에 여왕과 저글링을 태워 드랍하는 전략을 준비해 서성민(afreeca)에게 큰 피해를 주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최근 이적한 황규석은 변영봉(CJ)의 사도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대규모 귀환을 쓴 모선핵을 잡아주며 교전에서 승리했다. 김도경(afreeca)은 한지원(CJ)의 빌드를 다시 사용한 신희범(CJ)을 상대로 불사조의 중력자 광선으로 여왕을 제거해 수비에 성공했으며, 불사조-사도 조합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로리그 1라운드 1주차에서는 SK telecom T1, Jin Air Greenwings, kt rolster, afreeca Freecs가 각자 1승씩을 챙겼고, 게임 득실 차에서 앞선 SK telecom T1이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편, 프로리는 설 연휴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오는 15일(월) CJ ENTUS와 MVP CHICKENMARU의 경기로 1라운드 경기를 재개한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ll 프로리그는 이번 시즌부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게임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 화 저녁 6시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W타워 지하 1층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베프리포트 온라인뉴스팀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프리포트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