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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뮤직비디오 속 유선호, 조언 필요 없는 감정 연기... 너무 고맙다” (기자간담회)“2002년생치고 굉장히 성숙한 유선호, 처음엔 반신반의했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8.01.10 13:26
▲ 조권 뮤직비디오에 유선호가 출연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조권이 소속사 후배가 된 유선호를 칭찬했다.

조권은 10일(오늘)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디지털싱글 ‘새벽’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진행은 김정근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조권은 ‘새벽’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소속사 후배 유선호가 출연해 이별하며 겪는 여러 감정들과 새벽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섬세한 감정으로 표현했다.

이에 조권은 “‘새벽’이라는 노래를 두고 뮤직비디오도 그렇고 재킷도 그렇고, 큐브와 제가 머리를 맞대고 상의하고 의논했다. 선호 군이 2002년생이더라. 저도 89년생, 30년대가 됐다. 선호 군도 2002년생 치고 굉장히 성숙했다”며 “사실 처음엔 반신반의했다. 그 나이엔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기 어렵지 않나. 그런 걱정을 했는데, 결과물은 보시다시피 감정 연기를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선호 군에게 조언은 필요 없었다. 너무 자연스레 촬영을 잘해줬다. 기대 이상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유선호가 출연한 ‘새벽’ 뮤직비디오와 음원은 금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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