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해외축구
[EPL 15R] 본머스 스미스 “소튼전 주심, 다이빙 판정 사과했다”
정일원 기자 | 승인 2017.12.04 16:36
▲ 사우샘프턴과의 EPL 15라운드서 1-1 무승부를 거둔 본머스 / 사진: 본머스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본머스의 수비수 아담 스미스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펼쳐진 사우샘프턴과의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경기에서 나온 오심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4일 영국 BBC는 “본머스와 사우샘프턴의 15라운드 경기 주심인 존 모스가 스미스에게 페널티킥 대신 경고를 준 것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전반 32분 0-0 상황에서 스미스는 상대 진영 페널티 박스 안에서 소피앙 부팔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지만, 모스 주심은 페널티킥 대신 스미스가 ‘다이빙’을 했다며 옐로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날 받은 카드는 스미스가 올 시즌 받은 5번째 옐로카드였다. 이에 스미스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올 시즌 5번째 옐로카드였다. 해당결정이 철회되지 않는다면 나는 다음 경기에 결장해야만 한다. 경기가 끝난 뒤 주심과 대화를 나눴고, 그는 다이빙이 아니라 페널티킥이었음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본머스는 전반 42분 라이언 프레이저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16분 찰리 오스틴에게 동점골을 내줘 무승부를 거뒀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  팩스 : 070)4025-3979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주현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7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