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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캐나다·호주·싱가포르서 글로벌 투어 성황리 마무리빅스, 1년 6개월 만에 찾은 싱가포르서 “이 에너지와 사랑을 늘 기억하는 빅스 되겠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12.04 11:50
 
 
▲ 빅스가 글로벌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젤리피쉬 소속 보이그룹 빅스(VIXX)가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에서 현지 팬들을 만나 연말을 훈훈하게 보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빅스는 지난 5월 국내에서 출시한 네 번째 미니앨범 ‘桃源境(도원경)’ 발매를 기념하는 글로벌 단독 콘서트 ‘VIXX SHANGRI-RA(빅스 샹그리라)’를 개최하고 지난 7월부터 일본에서 시작해 연말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까지 각국 주요 도시에서 현지 팬들을 만났다.

지난 10월 캐나다로 날아간 빅스는 27일 토론토와 29일 벤쿠버 주요 2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각각 1년 5개월과 4년 만에 다시 찾은 토론토와 벤쿠버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 빅스는 ‘콘셉트돌’답게 역동적인 퍼포먼스 무대와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현지 팬들이 원하는 미션 수행까지 2시간 넘게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호주로 넘어가 11월 27일 시드니와 29일 멜버른을 찾은 멤버들은 “두 도시 모두 단독 콘서트로는 첫 방문”이라고 감격스러워하며 “호주에 와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라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앞서 멤버 라비는 지난 7월 1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힙합 콘서트 ‘RAPBEAT SHOW 2017 IN AUSTRALIA(랩비트쇼 2017 인 오스트레일리아)’에 초청받아 다녀온 바 있어 그룹으로서의 재방문에 의미를 더했다.

캐나다와 호주에서 현지 팬들의 사랑을 확인한 빅스는 지난 12월 2일 싱가포르를 방문해 ‘VIXX SHANGRI-RA’ 글로벌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1년 6개월 만에 다시 찾은 싱가포르에서 빅스는 “올 때마다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이 에너지와 사랑을 늘 기억하는 빅스가 되겠다”라고 인사하며 2시간 가까이 열정적으로 호흡한 현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한편, 빅스는 현재 영화 촬영 및 뮤지컬 등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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