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FT아일랜드 측 “최민환, 라붐 율희와 호감 갖고 좋은 만남” 열애 인정 (공식입장)율희, 페이스북에 최민환과 함께 찍은 사진 올렸다가 삭제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09.22 14:04
▲ 최민환과 율희가 열애 중이다 ⓒFNC엔터테인먼트, 글로벌에이치미디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이 라붐 율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오늘)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민환, 라붐 율희와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가요계 선후배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율희가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삭제한 게시물 ⓒ온라인 커뮤니티, 율희 페이스북

앞서 지난 21일 오후 라붐 율희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최민환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한 후 삭제해 많은 의혹을 증폭시킨 바 있다. 김율희라는 이름으로 게재된 사진 속 최민환과 율희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하는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FT아일랜드 최민환, 라붐 율희와 관련한 공식입장 전달 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가요계 선후배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