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민우혁,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 우뚝민우혁, 월간 뮤지컬 매거진 ‘더 뮤지컬’ 9월호 커버 장식
김미순 기자 | 승인 2017.09.04 15:29
▲ 민우혁이 '더 뮤지컬'의 커버를 장식했다 ⓒ더 뮤지컬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배우 민우혁이 월간 뮤지컬 매거진 ‘더 뮤지컬’의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민우혁은 2013년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시작으로 한 계단 한 계단 성장하며 ‘레미제라블’의 앙졸라, ‘위키드’의 피에로, ‘아이다’의 라다메스까지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의 주연을 섭렵하며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 우뚝 섰다.

여기에 대형 창작 뮤지컬 ‘벤허’의 메셀라로 돌아 온 민우혁은 ‘더 뮤지컬’의 9월호 커버까지 장식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나 이번 화보는 강렬한 레드 콘셉트로 진행되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민우혁만의 매력을 가감없이 담아내 눈길을 모은다.

▲ 민우혁이 '더 뮤지컬'의 커버를 장식했다 ⓒ더 뮤지컬

사진 속 민우혁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강한 남성의 이미지를 풍기는 것은 물론, 허리춤에 손을 얹어 길게 뻗은 큰 키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민우혁은 “많은 분들께서 '벤허'를 생각했을 때 전차 장면을 먼저 떠올린다든지, 남자들이 많이 나오는 공연 중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작품이 주는 메시지가 너무나 크다. ‘벤허’를 통해 ‘희망’을 봤다. 죽을 것같이 힘들고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열심히 한다면 분명 이루어질 것이란 걸 전해 드리고 싶다”라고 전하며 이번 작품에 대한 고뇌와 애정을 드러냈다.

민우혁의 화보 및 인터뷰는 ‘더 뮤지컬’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개막과 동시에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뮤지컬 ‘벤허’는 오는 2017년 10월 29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