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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PM 옥택연, 한여름의 뜨거운 남자옥택연, 8월 5일 첫 방송 OCN 드라마 ‘구해줘’로 안방극장 컴백
김미순 기자 | 승인 2017.07.21 12:43
▲옥택연 화보 ⓒ지큐 코리아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보이그룹 2PM(투피엠) 옥택연과 ‘지큐 코리아’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21일(오늘) ‘지큐 코리아’는 ‘한여름의 뜨거운 남자’를 콘셉트로 한 옥택연의 화보와 인터뷰를 오픈했다.

옥택연은 인터뷰에서 데뷔 후 10년간의 시간에 대해 “20대만이 표출할 수 있는 젊음과 열정을 마음껏 표현했다. 웬만한 해볼 건 다 해봤다. 참 좋은 20대였다”고 회상했다. 이제 막 시작한 30대에 대해선 “두렵기보다는 설렌다. 모든 걸 온전히 스스로 결정할 때가 된 것이니까”라고 밝혔다.

▲옥택연 화보 ⓒ지큐 코리아

또한 평소의 소탈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말하며 “땅에 발을 딛고 있듯 원래 나의 정체성을 지키려 노력한다. 나는 내가 생각하기에 당연한 것들, 하고 싶은 것들을 한다. 학교를 다닐 땐 학교에 열심히 나갔고, 여행을 할 땐 역사에 대해 알고 싶어서 여행객들과 함께 투어를 다녔다. 그렇기에 일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라며 “평범하고 소중한 것들의 가치를 지키고 싶다”는 가치관을 들려주었다.

한편, 옥택연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인터뷰와 화보는 ‘지큐 코리아’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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