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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측 “빅스 엔, 프로듀서 인연으로 마이틴에 안무 선물” (공식입장)빅스 내 소문난 춤꾼 엔, 춤으로 후배들에게 든든한 선물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07.17 13:46
 
 
▲ 빅스 엔, 마이틴 ⓒ젤리피쉬, 뮤직웍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엔이 든든한 선배 면모를 드러냈다.

17일(오늘) 오후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엔이 26일 데뷔하는 마이틴 데뷔 앨범 안무를 직접 창작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엔의 소속사 젤리피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보도대로 엔이 마이틴에게 안무를 선물했다. 마이틴 프로듀서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고 밝혔다.

엔은 빅스 내에서 소문난 춤꾼으로 꼽힌다. 빅스의 연간 프로젝트 마지막 앨범 ‘Kratos(크라토스)’ 수록곡 ‘Desperate(데스퍼레이트)’ 안무 창작에 참여한 것은 물론 최근 개최한 데뷔 5주년 기념 콘서트 ‘백일몽’에서 이선희의 ‘인연’에 맞추어 직접 안무를 구성했다. 지난 해 여름에 열린 ‘ELYSIUM’에서도 역시 자체 창작 안무를 선보였고, 이는 베프리포트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한편, 빅스 엔은 최근 생일을 맞아 한강에서 단독 버스킹을 개최했다. 뮤직웍스 소속 보이그룹 마이틴은 ‘새벽 가로수길’의 주인공 송유빈과 신준섭, 한슬, 천진, 시헌, 이태빈, 은수 등 7인조로 이루어진 팀이다. 26일 데뷔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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