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뮤직] 마마무로 말할 것 같으면, 대중성+팬덤 = 새로운 기록들음원·음반·음악방송 모두 거머쥔 ‘Purple’ 활동... ‘무지컬’에서 이어질 폭발적 에너지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07.17 11:46
▲마마무가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RBW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마마무의 성공을 많은 언론들이 다루는 이유가 있다. 음원은 물론 음반까지 꽉 잡고 음악방송 1위까지 거머쥔 그들의 비결에 귀추가 모이고 있기 때문.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그리는 와중에 탄탄한 라이브와 볼만한 무대를 선사하는 그들이 최근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마무는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 ‘Purple(퍼플)’의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22일 7개월 만에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컴백한 마마무는 음원, 음반, 음악방송 차트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며 가요계의 새로운 ‘써머 퀸’ 탄생을 알렸다. 함께 활동한 대선배 에이핑크, 거대 기획사의 블랙핑크와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는 성적이었다.

뛰어난 가창력,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로 불리던 마마무는 이번 활동을 통해 ‘큐티허세’라는 귀여운 콘셉트와 재기 발랄한 퍼포먼스로 한층 진화한 모습을 보여줬다. ‘허세’를 부리는 모습이 전혀 얄밉지 않은 것은 그들이 그 ‘허세’의 근간이 되는 자신감을 무대에서 풀어내기 때문이었다.

▲마마무가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RBW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일궈낸 성과도 상당하다. 먼저 마마무는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발표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에 등극한데 이어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24시간 누적 이용자수가 940,435명을 돌파하며 올해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두 번째로 마마무는 이번 신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음악방송 7관왕에 등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특히 지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 마지막 무대에서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세 번째로 마마무는 음반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강세를 보였다. 이번 다섯 번째 미니앨범 ‘Purple’로 초동 판매량 3만9,738장을 기록하며 그룹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과 비교했을 때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더욱 탄탄해진 팬덤을 증명했다. 대중성과 팬덤 모두를 확보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네 번째로 그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해외에서도 주목받으며 글로벌 걸그룹으로 위상을 높였다. 마마무는 이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 것.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은 독보적인 음악과 콘셉트, 퍼포먼스로 확실한 그룹 색을 만들며 성장하고 있는 마마무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곧 열릴 단독 공연 ‘2017 마마무 콘서트 – 무지컬(MOOSICAL)’에서 터뜨릴 새로운 에너지가, 그 동안 보지 못했던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  팩스 : 070)4025-3979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주현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7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