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터보, 완전체 최초로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입담 과시방송: 1월 8일 (금) 밤 12시 10분, KBS 2TV
김주현 기자 | 승인 2016.01.07 21:51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터보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지난 1월 5일 녹화를 마쳤다. 2015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3인조 완전체로 컴백한 터보는 이 날 스케치북 녹화가 컴백 이후 최초의 방송 출연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터보 해체 이후에도 솔로 활동을 이어온 김종국, 마이키와는 달리 멤버 김정남은 “18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했다”라고 밝혔다. “주택복권 축하 무대에 출연한 게 마지막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이에 김종국은 “당시에 육각수와 라이벌이었는데 우리가 졌다”라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김종국은 중국에서의 엄청난 인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2015년 중국에서 4억 2천만 이라는 믿을 수 없는 득표수로 인기상 1위를 수상한 받은 김종국은 “나도 믿을 수가 없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MC 유희열은 “한류 3대 천왕에 이민호, 김수현 그리고 김종국이 있더라”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김종국 역시 “사람 인생 모르는 거라더니 맞는 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남과 마이키는 터보의 재결합에 큰 힘이 된 김종국에게 바라는 점을 고백했다. 김정남은 “나에게 김종국은 동생이지만 울타리 같은 존재다.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는데, 이에 김종국은 “내가 유재석 씨에게 느끼는 것과 같다. 항상 건강했으면, 아무 탈 없이 그 자리에 머물러 줬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이키는 “계약기간을 10배 연장해 줬으면 좋겠다. 가수가 아니면 통역이라도 하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터보, 옥주현, 딘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내일(8일) 밤 12시 20분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제공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