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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준수- EXID 하니, 새해 첫 날 열애 인정에 누리꾼 관심 UP (공식입장)한류스타 커플 탄생... 하니가 힘들 때 옆에 있어준 준수
김주현 기자 | 승인 2016.01.01 12:44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으로 이루어진 한류그룹 JYJ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김준수와 하니, 정화, 솔지, 혜린, LE로 이루어진 그룹 EXID(예당엔터테인먼트)의 하니가 새해 첫 날 열애를 인정했다.

16년 1월 1일(오늘) 한 연예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한 바 있다. 이에 김준수와 하니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예쁜 만남을 인정하고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니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위아래’ 이후 갑작스런 많은 상황 변화에 하니 스스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미숙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 때 누구보다 올바른 판단으로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힘이 돼 준 사람으로 자연스레 연인으로까지 이어져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라며 "두 사람이 각 자의 자리에서 지금처럼 더욱 충실히 활동할 수 있도록 애정을 가지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고, 지극히 사적인 부분이다 보니 향후 억측성 보도로 상처받지 않도록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하니는 JYJ 준수가 출연한 뮤지컬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 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동민 나비에 이어 또 커플 탄생", "청춘들의 조용하고도 따뜻한 연애에 안타깝기도 하고 훈훈하기도 하네요", "이왕 사귀는 거 오래 갔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예당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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